신의 영(여호와의 영, 하나님의 영, 성령, 보혜사)을 받는 성경적인 방법: 신이 만든 성경이라는 책은 사람에 대한 사용설명서:

 

모든 책 중에서 최고의 베스트셀러인 성경이라는 책을 통해서 성경을 만든 신을 만나고, 신과 의사소통을 하며, 신의 인도를 받는 방법 중의 하나로서 저의 경험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성경은 신이 사람을 통해 쓴 책이며, 신께 성경의 내용들을 가르쳐 주시기를 기도하고 나서 성경의 내용들을 신께 배우면서, 예를 들면 남녀 사이 한 몸이 되는 것은 부부는 한 몸이므로 부부 사이만이 가능한 것이며 부부사이라도 조심해야 할 것이 있고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등등, 삶에서 주로 라는 문제를 신께 배워나가면서, 성경이란 신께서 사람의 삶의 원칙들을 정의해 놓은 사람에 대한 사용설명서 로서 마음에 와 닿게 되었고, 완전한 세상과 불완전한 세상에 대하여 생각해보게 되었고,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책들을 다 합쳐도 성경이라는 책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성경의 주제는 사랑이며, 신을 사랑하는 것과 이웃을 사랑하는 것으로 나누어지며, 신을 사랑하는 것은 성경에서 신이 사람에게 하라는 것과 하지 말라는 것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은 자기사랑으로부터 시작되며 구체적으로는 자기 수입의 30분의 1을 맨 먼저 떼어 고아, 과부, 나그네 등 어려운 이웃을 오른 손이 하는 것을 왼 손이 모르게 은밀하게 도와주는 것을 예로 들 수 있으며, 두 가지 사랑 모두 신에 대한 믿음과 소망과 사랑으로부터 출발한다고 봅니다.

 

신과의 교제는 신의 얼굴을 직접 보는 것만을 빼고는 모든 것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의 얼굴을 보는 것만은 안 되는 것은 내 얼굴을 보고 살 자가 없다 고 성경에서 신께서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 모세가 신께 신의 모습을 보여 달라고 말씀드리니까 신께서는 모세에게 위와 같이 말씀하시고 나서 결국 모세에게 신의 등만 보여주십니다. 사람 중에서 신의 등만이라도 신의 모습을 실제 눈으로 본 사람은 모세가 유일합니다.

성경의 에스겔서 1장에 신의 모습이 묘사되어 있습니다.

 

신께 배우는 것은 사람에게 배우는 것과는 아주 많이 다릅니다.

신께 가르쳐 주시기를 기도하고 나서, 인도하여 주시기를 기도하고 나서 노력하는 중에 신께서 신의 뜻대로 관여하시는 형식인 것 같습니다.

신과의 의시소통에서 신께 의사를 전달하는 것은 마음속으로든 말로든 기도로 신께 말씀드리게 됩니다.

그러면 기도가 끝나는 그 즉시로 알려주시거나 때에 따라서는 수십 년이 지난 후에 알려주시기도 합니다.

신은 사람의 마음을 만드신 분이므로 사람들의 마음을 다 아십니다. 신과의 교제 중에 성경 안의 내용대로 사람들의 마음을 다 아신다는 것을 체험으로 가르쳐주십니다.

 

신께서 알려주시는 방식은 신의 영을 통해서 음성, 단어, 문장, 의미, 내용, 환상, , 장래 일을 알리심, 이적 등을 사용하십니다. 이 세상에 없는 언어 등을 사용하시기도 하고, 사람의 일반적인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영들을 보여 주시기도 하며, 영들을 사용하여 영들이 사람들에게 어떻게 영향을 끼쳐 인과관계를 이루어 나가는지 등등 수많은 방법으로 가르쳐 주십니다. 

성경에 있는 내용들을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 영들을 사용하여 주로 체험으로 알려주시기 때문에 성경의 내용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결국 성경의 내용에 있는 경험하지 않은 일들도 사실이라는 것을 믿게 되며, 세상의 모든 일들이 우연히 일어나는 경우는 없고 모두 원인과 결과의 관계라는 것을 이해하게 되고, 내 자신이 한없이 부족하고 한없이 보잘 것 없는 존재임을 느끼게 되며, 신께 성경의 진리를 배워나가면서 더욱 더 신이란 얼마나 크고 완전한 분인지 더욱 더 알 수 없게 되어버리고, 자연스럽게 신은 실제로 존재하시는 분으로서 어느새 믿고 있게 됩니다.

 

참고로 저는 어떠한 단체에도 소속되어 있지 않으며, 이러한 지식은 성경에 기록된 신의 법칙대로 성경을 만든 신과의 만남을 통해서 이루어진 것이며, 성경을 만든 신과의 만남은 누구라도 가능한 것이며, 누구라도 신과의 만남을 통해서 이러한 사실들을 알 수 있습니다.

 

신과 만나는 과정에서 최소한 필요한 것은 성경이며, 최소한의 노력은  신께서 사람에게 신의 영을 주시는 조건에 대해서 성경을 통해서 신께 직접 배우고 신께 배운 내용을 진심으로 믿기만 하면 됩니다.

 

신께 신의 영을 받으려면 먼저 신께 신께서 사람에게 신의 영을 주시는 조건들에 대하여 가르쳐 주시기를 마음속으로든 말로든 기도해야 합니다.

그 다음에 신께서 사람에게 신의 영을 주시는 조건들에 나오는 성경 구절의 내용이 무슨 뜻인지 알기 위해서, 절대로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지 말고, 그 성경 구절의 뜻이 되는 성경 구절들을 성경만을 보고 정리합니다.

그리고 그 정리한 내용을 믿으면 신께 신의 영(여호와의 영, 하나님의 영, 성령, 보혜사)을 받습니다.

 

예를 들어 신께 순종이 무슨 뜻인지 알고 싶으면, “‘신께 순종이 무슨 뜻인지 알려 주세요?라고 마음속으로 기도하고 나서, 신께 순종에 대한 성경 구절을 정리하여 살펴보면 됩니다.

 

이렇게 위의 내용과 같이 어떤 주제에 대해 신께 기도하고 나서 성경만을 보고 정리하여 살펴보는 것이 바로 성경의 내용을 신께 직접 배우는 방법이며 또한 예수님을 만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6:45)

이렇게 위와 같이 해도 모르면 적당한 때 적당한 방법으로 신께서 가르쳐 주십니다.

 

신께서 신의 뜻대로 사람에게 신의 영을 주실 때에 신과 신의 영을 받는 사람 사이에 사람을 세워서 신의 영을 주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을 믿어서 성경의 내용을 사람에게 배우게 되면 그 사람이 소속된 단체에 자기도 소속되기 쉽습니다. 그러면 옳고 그름의 판단 기준이 잘못되어서 잘못되기 쉽습니다. 그리고 잘못됐을 때는 잘못됐는데도 잘못됐다는 것을 알 수 없게 되어버립니다. 뿐만 아니라 오히려 옳다고 하며 다른 사람을 가르치게 됩니다. 이를 가리켜 성경에서는 소경이 소경을 인도한다 고 합니다.

혹시라도 어떤 교리가 귀신의 가르침인지도 모르고 믿고 따르게 되면 그 결과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 결과는 자기가 그렇게 선택했으므로 자기 책임입니다.

10000 20000년도 아니고 영원히 사는 영생과 천국의 문제이므로 실수가 있어서는 안 됩니다.

 

여기에서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지 말라는 것은 사람 몰래 사람과 하나가 되어 자신이나 타인의 마음을 움직여 성경을 모르게 하거나 잘못 알게 하는 귀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면 신과 예수님만 믿을 수 있기 때문에 신의 영을 받기 전에는 다른 사람이 정리한 것은 믿을 수가 없습니다.

자기 자신조차도 믿을 수 없다는 사실을 비롯하여,

이러한 사실은 신의 영을 받게 되면 신께서 신의 영을 통하여 가르쳐 주시므로 알게 됩니다.

 

신께서 신의 영을 통하여 가르쳐 주시는 것을 보면, 사람이 말이나 행동이나 사고 등 제반 행위를 할 때 그 말이나 행동의 주체가 3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귀신인 경우와 신의 영인 경우와 자기 자신인 경우입니다.

 

귀신은 사람의 욕심과 신의 말씀에 대한 무지를 따라서 사람과 하나가 되어 사람의 마음을 지배하여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하는 존재입니다.

 

신이 보여주시는 귀신의 모습은 사람과는 차원이 다른 존재인 살과 뼈가 없는 영으로서 사람이 상대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바로 알 수 있으며,

특히 신께서 귀신이 사람(자신이나 타인)의 마음을 지배하여 그 사람이 모르게 귀신의 뜻대로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것을  체험하게  해 주시면 사람은 절대 귀신의 상대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또한 신의 영을 받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사람의 생각이나 말이나 행동의 주체가 귀신인 경우인지 자기 자신인 경우인지 신께서 가르쳐 주시지 않으면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 뿐 만아니라 자기 자신 조차도 믿을 수 없습니다.

 

귀신을 쫓아내는 유일하게 완벽한 방법은 신께 신의 영을 받는 것이며, 신께 신의 영을 받는 것은 신의 법에 따라 무료로서 돈이 들지 않습니다.

 

신의 선물인 신의 영을 받게 되면

신의 영은 귀신보다 강하므로

사람의 마음에 살거나 사람의 마음에 들락날락하는 귀신을 신의 영께서 제압하게 되어

귀신이 사람을 주도적으로 움직이는 영향력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또한 신께서 신의 영을 통하여 위와 같은 사실들을 체험을 통하여 알려주시므로 성경에 있는 이러한 내용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다른 사람이 정리한 신께서 사람에게 신의 영을 주시는 조건 은 봐도 별 의미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신께 배우는 과정에서 믿음이 생기고 신께 신의 영을 받게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다른 사람이 정리한 신께서 사람에게 신의 영을 주시는 조건을 보고 자기 자신이 판단하거나 자기 자신의 생각을 합리화하여, 그럴싸하게 보이는 내용으로 잘못된 길로 가게 하는 귀신의 농간에 놀아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서로 너무나 다른 경우가 많을 뿐만 아니라, 귀신의 가르침들의 비교가 되어 혼란스럽기도 하지만, 결론이 나더라도 진리와는 상관이 없게 됩니다. 혹시라도 다른 사람이 정리한 신께서 사람에게 신의 영을 주시는 조건 의 내용이 귀신의 가르침인지도 모르고 믿고 따르게 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신께 신의 영을 받기 전까지는 다른 사람의 말이나 글은 보지 말고 신과 독대하여 배우기를 권합니다.

 

알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하고 어떻게 할 수도 없는 보이지 않는 세계의 일들을 보이지 않는 귀신들에게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마음을 지배당하는 소경일 수밖에 없는 사람이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신을 믿는다면 당연히 신께 기도하고 성경을 보고 정리하여 신의 가르침을 받아야겠지요.

 

신의 영을 받고 난 뒤에는, 다른 사림이 정리한 내용을 봐도 상관없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사람이 정리한 내용은 주로 어떤 주제에 대해 신께 판단을 구할 때 빠진 성경구절을 채워서 내용을 충실히 하는데 작은 역할을 할 뿐인 것 같습니다.

 

전무후무한 지혜의 왕 솔로몬이 성경의 전도서 부분에서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라고 말할 수밖에 없었던 것은 솔로몬이 살던 시대에는 예수를 통해서 영생을 다시 회복할 수 있는 신의 법이 없어서 죽음 이후의 영원한 삶을 생각할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원래는 사람에게 있었던 잃어버린 영생을 예수 이후의 시대에는 예수라는 분으로 인해서 다시 회복할 수 있는 신의 법이 새롭게 만들어졌습니다.

 

바른 삶의 본이시고 영생의 본보기이신 예수님을 본받아 예수님처럼 성경대로 바르게 살아서 원래 사람에게 있었던 영생을 다시 회복하는 것이 이 세상에 사람이 존재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사람에게 무한한 자유의지가 주어졌지만 모든 행위에 대한 결과는 결국 모두 자기 책임입니다.

 

신의 영을 자기 자신이 받았는지 아직 안 받았는지 확인하는 방법은

먼저 신께 기도하고 나서 자기 자신이 신께서 사람에게 신의 영을 주시는 조건들 에 대한 주제를 성경만을 보고 정리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주제에 대한 내용을 믿고 있어야 합니다.

그 후 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까지에 무수하게 기록되어 있는 것과 같이, 음성, 환상, , 장래 일을 알리심, 가르침, 수많은 이적들 등으로, 자신의 삶을 죄의 길과는 정 반대로, 인도하시는 보이지 않는 존재를 체험하게 됩니다.

그 보이지 않는 존재가 바로 신의 영입니다.

그러면 신께서 자기에게 신의 영을 주셔서 자기 안에 신의 영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위의 내용과 같은 신의 영의 인도의 체험이 있는지 없는 지로 자기 마음 안에 신의 영이 있는지 없는지를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자신에게나 타인에게 일어나는 이적들만으로는 그 이적들이 신이 영에 의한 것인지 마귀에 의한 것인지 정확히 알기 어렵습니다.

 

또한 신께 신의 영을 받았어도 신의 영께 신의 영의 은사 증에서 어떤 종류를 받았는지 스스로 잘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신의 영께 신의 영의 은사 중 어떤 종류의 은사를 받았다고 생각하여 신께 신의 영을 받았다고 말할 수도 없습니다.

 

또한 위의 신의 영을 자기 자신이 받았는지 아직 안 받았는지 확인하는 방법 의 내용과 같이 신의 영의 인도에 의해 신께 신의 영을 받았다는 것을 신께서 확인해주시기 전까지는 신과 예수님을 믿는 자신의 마음과 행동의 진위 여부를 자기 스스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신의 영을 주시는 조건을 믿지도 않는데 나타나는 음성, 환상, , 장래 일을 알리심, 가르침, 수많은 이적들은 귀신에 의한 것이며,

사람 욕심과 성경에 대한 무지를 따라서 죄의 길에 그대로 있게 하거나 죄를 짓게 합니다.

자기 자신이 신께 기도하고 정리한 이 신의 영을 주시는 조건 의 내용으로 그 차이를 대부분 분별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신의 영을 받기 전에는 알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모르게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사람을 움직이는 귀신의 존재만 자기 자신에게 영향을 끼치고 귀신을 제압하는 신의 영이 자기 안에 없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면 신의 말씀인 진리를 알 수 없게 하는 귀신의 존재만 자기 자신에게 영향을 끼치고 진리를 가르쳐 주시는 신의 영이 자기 속에 없기 때문입니다.

 

신의 영을 받는 성경적인 방법 = 성경(자물쇠)  + 신께서 사람에게 신의 영을 주시는 조건(열쇠) + 자기의 진심(비밀번호)

 

(신께서 사람에게 신의 영을 주시는 조건)

( 5:32)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를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 2: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 7:39) 이는(예수)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11:17)그런즉 하나님이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에 주신 것과 같은 선물을 저희에게도 주셨으니 내가 누구관대 하나님을 능히 막겠느냐 하더라

(3:2)내가 너희에게 다만 이것을 알려 하노니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은 율법의 행위로냐 듣고 믿음으로냐

 

(영생)

( 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이니이다

 

(신의 영의 인도)

( 8:14) 무릇 하나님의 영(성령)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 16: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